Posts

TUIGEL Totara Fresh with the goodness of Totarol from the Totara tree and Manuka Honey from the Manuka flower has antibacterial properties to help fight bacteria in the mouth and throat that can cause sore throat and gum disease. Recent scientific studies have identified a possible link between gum disease causing bacteria and Alzheimers.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healthy teeth and gums.

请用含天然抗菌物质桃柁酚的Tuigel Totara Fresh来减轻担忧!

预防新型冠状病毒肺炎 !

🍬💊🌿💪👍☀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우울증 타파! 건강 사수!

먹는 향균제

천연향균물질 토타롤이 함유된 트위젤 토타라 후레쉬!

TUIGEL品牌在新西兰发现独特的植物功效等,正在生产新的天然护肤及健康相关产品。利用新西兰土著毛利族对新西兰独特植物及其特性的传统来源知识,审慎测试找出的相关成分, 打造真正有功效的产品。通过结合毛利族传统医学中流传下来的功效和卓越的现代科学, TUIGEL品牌的目标为向消费者介绍与竞争公司完全不同的独特产品。

从新西兰固有的Totara树中提取的抗氧化物质Totarol和Manuka花中提取的曼努卡蜂蜜的独特抗菌性混合制成的糖果型产品。
在口中深处具有有助于击退引发牙龈疾病的细菌的强大抗菌性和抗氧化特性。

新西兰天然抗菌物质罗汉松(Totara)提取物Tuigel品牌产品

乳腺炎治疗剂Penicillin的天然物质

对治疗新型冠状病毒有所帮助!

Totara Fresh

TUIGEL Totara Fresh with the goodness of Totarol from the Totara tree and Manuka Honey from the Manuka flower has antibacterial properties to help fight bacteria in the mouth and throat that can cause sore throat and gum disease. Recent scientific studies have identified a possible link between gum disease causing bacteria and Alzheimers.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healthy teeth and gums.

Click here to add your own text

Totara Fresh

TUIGEL Totara Fresh with the goodness of Totarol from the Totara tree and Manuka Honey from the Manuka flower has antibacterial properties to help fight bacteria in the mouth and throat that can cause sore throat and gum disease. Recent scientific studies have identified a possible link between gum disease causing bacteria and Alzheimers.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healthy teeth and gums.

강력한 향균 항산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뉴질랜드 천연 토타라나무 추출물로 만든 트위젤 TUIGEL.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요즘 면역력 강화가 더욱 절실한 이 시점에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라케케 리버, 천연 항균물질 토타라 추출물 ‘트위젤’ 이달 초 출시

트위젤 토타라 밤·하라케케 비누·토타라 캔디 선봬

이경하 기자 lgh0811@segye.com

입력 2020-02-03 15:47:48 수정 2020-02-03 15:48:25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뉴질랜드 천연 건강식품기업 ‘㈜하라케케 리버(Harakeke River Limited, 대표 조나단 그린우드)’가 뉴질랜드 천연 항균 물질로 알려진 토타라 추출물(Totara Extract)을 원료로 한 제품을 이달 초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하라케케 리버는 최근 다수의 글로벌 제약회사가 중국 등 전 세계로 번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 ‘전염성 질병의 예방’ 및 치료 해결 방법을 찾는 가운데 천연 항균 물질인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라케케 리버 관계자는 “지난 2002년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가 창궐했을 때 뉴질랜드산 초유 제품 등이 관련 질병에 긍정적 면모를 보였던 데 이어 이번에는 천연 항균물질로 잘 알려진 토타라(Totara) 추출물이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토종 식물인 토타라 나무의 추출물인 토타롤(Totarol)은 양성 그램 및 음성 그램 박테리아에 대항하는 항박테리아 능력을 갖춰 다양한 제품에 천연 방부제로 사용되고 있다.

하라케케 리버는 이런 추출물이 가진 항균성을 기반으로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 신규 제품은 섭취하기 용이한 캔디 타입과 손에 바르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밤(balm) 타입 화장품 두 가지다.

관계자는 “이번에 완성된 젖소의 유선염 치료 임상 프로토콜을 공개하고 뉴질랜드 파머스톤의 메시 대학(Massey University)과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페니실린을 대체할 물질로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고, 이를 통해 앞으로 천연 항균물질로 건강한 인류 환경 구축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라케케 리버는 더샘인터내셔널사의 하라케케 제품 원료를 독점 공급하는 뉴질랜드 기업이다. 제품과 관련된 임상 및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트위젤 공식 홈페이지나 관련 이메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h0811@segye.com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00203510969?OutUrl=naver#0BhL